대전광역시 정신건강 통계
*2024년 기준
*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기준
지속적이고 과도한 음주로 인한 뇌의 변화로 스스로 음주를 조절하지 못하게 되어 다양한 정신적·신체적·사회적 문제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강한 음주에 대한 갈망이나 집착, 내성과 금단현상, 조절 능력상실 기능저하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의 장애를 초래합니다.
* 2016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기준
10대 후반에서 20대 나이에 시작하여 만성적 경과를 갖는 정신적으로 혼란된 상태를 유발하는 뇌질환입니다. 주된 증상은 환청, 망상, 이상행동, 횡설수설 등의 증상과 감정이 메마르고 말수가 적어지며 흥미나 의욕이 없고 대인관계가 없어지는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 2016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기준
기분이 저조해지거나 고양되는 등 기분조절의 문제로 나타나는 장애를 말합니다. 흔희 주요 우울장애와 조울증이라고 불리던 양극성장애가 대표적이며,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는 환자 중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기준
만성적인 걱정, 근심 등이 신체적·정신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말합니다. 구체적인 이유로 불안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근거 없이 불안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항상 긴장된 상태에 있게 되고 자율신경이 날카로워져 일상생활에 장애를 초래하게 됩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2배정도 많이 경험하며 우울증과 동반되어 발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