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보도 보도준칙 4.0>은 언론인과 콘텐츠 생산자 등에게
자살보도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시키고, 자살예방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고자 마련한 기준입니다. 잘못된 자살보도는 모방 자살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자살보도 방식을 바람직하게
바꾸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는 보도 윤리가 필요합니다
인터넷·스마트 기기가 대중화된 디지털 시대에는
자살 관련 보도와 콘텐츠가 무분별하게 재생산될 수 있어
언론인과 콘텐츠 생산자의 윤리적·실질적인 각성이 더욱 필요합니다.
자살예방 보도준칙의 실천과 확산이 필요합니다.
기자·언론사·언론단체 등 매스미디어, 경찰청·소방청 등 국가기관,
블로그·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 1인 미디어에서
함께 이 준칙을 실천할 때 비로소 자살을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